사야될거 겸 방명록 겸 청소년고민상담소

이것저것 적어도 되는곳입니다.

타마네기야 통판샵은 문 닫았습니다.

사야될 것

by kazu | 2010/11/16 18:00 | 오덕라이프 | 트랙백 | 덧글(32)

오타쿠의 정의


오타쿠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보다 더 명쾌한 정의는 본적이 없습니다.
애니를 보고 어쩌고는 다 상관 없습니다.
그런건 오타쿠의 정의와 무관합니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격이지요.



오타쿠의 정의 :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타인과의 타협을 거부하는 사람"






요즘 오타쿠 가지고 얘기가 오가길래 떡드립한번 쳐봤습니다.


ps. 주인장은 자신을 찾아 여행중입니다. 3년후에 돌아오지 말입니다?


by kazu | 2009/11/16 17:59 | 오덕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손끝의 밀크티 8,9

3년만에 부활!

8권 9권 단행본 동시발매!

모든 페이지 가필수정!







....모든 페이지 가필수정이란게...




시바의 이빨 그려넣은거 말인가?wwwwwwwwwwww




by kazu | 2009/11/06 15:54 | 감상라이프 | 트랙백 | 덧글(6)

가을

어느덧 가을이 깊어가고 있군요.
거리엔 낙옆이 수북하게 쌓여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얼마전에 정기점검을 받으러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도이치모터스 답십리 AS센터.
악명높은 곳이지요. 수리를 맡기고 나오면 오히려 차가 더 걸레가 되어있곤 합니다.
사실 정기점검만 아니면 절대 오고싶지 않은 곳입니다.


이른 아침에 갔던지라 상당히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덕질 된장질 점

사실 이후 여러 된장질을 해보고싶었으나 전날 제대로 자지도 못한 탓에 너무 졸려 모든게 귀찮아졌습니다.

덤으로 점검 끝나고나서 집에와서 보니 이넘들 또 한건 했다는 것을 발견하고 분노게이지 폭발.

하지만 전 부처와도 같이 한없이 자애롭고 크세르크세스와 같이 관대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렵니다.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점점 막을 내려가고 있군요.
하지만 아직 두달이나 남았으니 좀더 열심히 살아서 못다한 올해 꿈을 찬란히 불태워보려 합니다.

"Semper Fi!"
"Ooh-Rah!"

by kazu | 2009/11/02 03:32 | 라이프스토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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