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사무실 자리

새로운 자리는 명당자리로 손꼽히는 사무실의 네 귀퉁이 중 하나로서
사진에 보이는 파티션 이외의 방향은 모두 창문과 벽으로 구성되어 있는
말 그대로 천혜의 난공불락 요새와도 같은 곳이 선정되었습니다.
문제는... 전에도 저런곳에 앉아봐서 아는데..
저런데 있으면 전 정말 일을 안하는데 말이죠.. (...)
뭐 어째튼.
생각해보니 2009년도 벌써 절반이 흘렀습니다.
연초부터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인지 시간이 참 빨리 가긴 하는데
나름대로 바쁘게 살아왔는지 허송세월한 느낌은 없는게 다행이군요.
남은 절반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영국소녀가 되는 그날까지... (거기까지)
# by | 2009/06/30 22:37 | 라이프스토리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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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
이것은 원고를 하라는 신의 뜻!! (...)